블리자드, ‘오버워치 감사제 2020 스페셜 매치업’ 31일 생중계
일간스포츠

입력 2020.05.26 17:28

권오용 기자
오버워치 감사제 2020 스페셜 매치업.

오버워치 감사제 2020 스페셜 매치업.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오버워치 출시 4주년을 맞아 ‘오버워치 감사제 2020 스페셜 매치업’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매치업은 오는 31일 오후 5시부터 오버워치 공식 유튜브 및 트위치 채널에서 약 4시간 동안 생중계된다.
 
이번 이벤트가 처음 공개되었을 때부터 섭외 0순위로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Ryujehong’ 류제홍의 루나틱 하이 팀 합류가 확정돼 기대가 크다.  
 
현 오버워치 리그 및 다양한 전문 분야에서 활약 중인 구 러너웨이 및 루나틱 하이 선수들 간의 APEX 스페셜 매치는 이날 오후 7시 시작된다.
 
두 팀 간 맞대결에 앞선 오후 5시부터는 또 하나의 이벤트 매치인 ‘오버워치 퓨쳐스 매치’가 생중계된다.  
 
현역 오버워치 리그 선수와 전 세계 오버워치 e스포츠 아마추어 신에서 가장 앞선 실력으로 평가받는 컨텐더스 코리아 소속 유망주들이 혼합팀을 이뤄 펼치는 경기다.  
 
블리자드코리아는 ‘오버워치 APEX 시즌2 다시보는 명경기’ 방송을 오는 30일까지 오버워치 공식 트위치 채널에서 선보인다.
 
26일 오후 5시에는 APEX 시즌 2 16강전 일부 경기 및 8강 매치가 순차적으로 송출되며, 27일 오후 3시부터는 잔여 8강 및 4강 대결이 연이어 방송된다.  
 
‘오버워치 감사제 2020 스페셜 매치업’ 하루 전인 30일 오후 5시부터는 러너웨이 및 루나틱 하이가 펼친 결승전이 방영된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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