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2020 게임부문 신입사원 공채 진행
일간스포츠

입력 2020.05.27 11:32

권오용 기자
NHN의 2020 게임부문 신입사원 공개 채용.

NHN의 2020 게임부문 신입사원 공개 채용.

NHN은 27일부터 2020년 게임부문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NHN이 오는 6월 8일까지 개발과 디자인(UI/원화), 기획의 세 가지 부문에 걸쳐 신입사원(○○명)을 모집한다.  
 
이번 게임직군 신입사원의 경우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1기’로 명명됐다.  
 
회사 측은 “매년 하반기 개발직군 신입사원 채용에 있어 ‘TOAST Rookie’라는 브랜드 네이밍을 써온 것처럼, 앞으로 매년 게임부문 신입사원 채용을 정례화한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전형 절차는 6월 8일까지 NHN 채용 홈페이지에 접속해 지원서를 작성하고,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사전과제(기획/디자인)와 온라인 프리테스트(개발)를 진행한다. 이 과정을 통과하면 1차 면접인 ‘T인터뷰’와 2차 면접인 ‘C 인터뷰’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되고 7월 말 정식 입사하게 된다.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면접은 화상 면접방식을 검토 중이다. 
 
NHN과 게임부문 개발 자회사인 NHN빅풋, NHN픽셀큐브, NHN스타피쉬가 참가하며, 최종적으로 입사하게 되는 법인 및 부서는 본인 의사 및 면접 전형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 채용 설명회가 도입된 것이 특징이다.  
 
6월 1일부터 3일까지 디자인과 개발, 기획 각각 직군 별로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라이브 채널을 통해 방영되는데, 선배들로부터 듣는 합격 꿀팁과 기타 회사에 관한 여러 정보들을 들을 수 있다.
 
NHN은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NHN 공식 채용 인스타그램 계정(@NHN Careers)을 리그램하면 에어팟 프로와 페이코 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2020년 8월 졸업 예정자 또는 기졸업자로서, 병역필 혹은 면제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다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NHN 측은 “게임에 관심이 많고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경험해보고 싶은 지원자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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