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테크, 넷플릭스 지원 ‘플렉스빔미니’ 선보여
일간스포츠

입력 2020.06.09 18:02

권오용 기자
플렉스빔미니.

플렉스빔미니.

주연테크는 미국 비주얼솔루션 기업 뷰소닉와 함께 넷플릭스 자체 재생이 가능한 안드로이드 무선 미니빔 프로젝터 '플렉스빔미니'를 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플렉스빔미니는 최대 100인치의 대형화면을 2.66M의 투사거리로 사용할 수 있는 단초점 기능이 탑재된 미니빔 프로젝터이다.  
 
기본 WVGA 해상도, 120 LED 루멘, LED광원을 탑재해 최대 3만 시간에 이르는 반영구적인 수명을 자랑한다. 300g의 초경량 무게와 110X104X27mm 포켓 사이즈, 360도 회전투사, 내장 배터리를 탑재해 언제 어디서든 대형 화면을 장소의 제약없이 투사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O/S가 탑재돼 무선환경에서 넷플릭스, 유튜브 등의 앱이 자체 재생되며 내장 메모리(8GB)로 별도의 기기 연결 없이 휴대해 투사하기 편리하다. 자체 배터리가 탑재돼 전원연결 없이 프로젝터를 사용할 수 있으며 USB 타입 C 포트로 보조 배터리(9V/2A) 충전도 지원한다.
 
또 고품질을 자랑하는 JBL 스피커를 탑재, 작은 본체에서도 맑고 깨끗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 블루투스 스피커로도 활용돼 개별 소장한 모바일 기기의 사운드를 재생할 수 있다.  
 
자동 키스톤을 지원해 제품 연결 시 별도의 키스톤 조정없이 화면맞춤이 가능하다.
 
플렉스빔미니는 샤인, 그레이, 옐로우 등 3가지 색상의 커버를 기본 제공한다.  
 
출시가격은 28만9000원이며 오는 14일까지 예약판매가 진행된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