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대구 브리핑] '이학주·박해민 손맛' 삼성, 사상 첫 팀 홈런 4700개 달성
일간스포츠

입력 2020.06.11 19:07

배중현 기자
11일 열린 대구 키움전에서 시즌 2호 홈런을 때려낸 박해민. 삼성 제공

11일 열린 대구 키움전에서 시즌 2호 홈런을 때려낸 박해민. 삼성 제공

 
삼성이 리그에서 사상 첫 팀 홈런 4700고지를 밟았다.
 
삼성은 11일 대구 키움전에 앞서 팀 홈런이 4698개로 4700홈런에 2개가 부족했다. 그런데 빠르게 부족한 숫자를 채웠다. 이날 0-1로 뒤진 2회말 1사 후 이학주의 솔로 홈런, 2사 1루에서 박해민이 2점 홈런을 때려 4700홈런을 달성했다.
 
KBO 리그에서 팀 4700홈런이 나온 건 이번 삼성이 처음이다.  
 
대구=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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