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모바일 앱 내 ‘선물하기’ 서비스 론칭
일간스포츠

입력 2020.06.16 13:21

서지영 기자
 롯데하이마트(대표 이동우)가 모바일 앱 내 ‘선물하기’ 서비스 플랫폼 론칭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 가입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6월 30일까지 모바일 앱에서 이벤트에 참여하는 회원들에게 엘포인트(L.POINT),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페이백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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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받고 싶은 선물을 고르기만 해도 참여 회원 전원에게 엘포인트 5포인트를 즉시 지급해준다. 하루 한번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회원 중 1천명을 추첨해 엔제리너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도 제공한다. 당첨자는 7월 10일에 확인할 수 있다. 페이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30일까지 선물하기 서비스를 이용하고 페이백 이벤트에 참여하면, 결제 금액의 100%를 최대 5만 포인트까지 엘포인트로 돌려준다. 7월 15일까지 선물 수락 후 상품을 수령한 신청자에 한해 100명을 추첨한다. 1인 1회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7월 20일 발표한다
 
 
 
롯데하이마트는 지난 5월 말 모바일 앱에 ‘선물하기’ 기능을 탑재했다. 롯데하이마트 모바일 앱에서 선물하기 기능이 가능한 상품을 선택한 후, 선물 받는 사람의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만 입력하면 이용할 수 있다. 가전제품부터 식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메시지와 함께 선물할 수 있다. 결제 시 선물 받는 사람에게 알림톡이 가며, ‘선물 받으러 가기’ 버튼을 클릭해 배송 받을 주소를 입력하면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받고 싶은 선물을 지인에게 공유할 수 있는 ‘선물 조르기’ 기능도 함께 마련했다.
 
 
 
롯데하이마트 모바일 앱 ‘선물하기 전용관’에서는 생일, 결혼 등 테마별로 다양한 상품을 추천한다. 최근에는 무더위로 에어컨, 서큘레이터등 여름가전 선물, 주방가전과 스포츠·패션 관련 제품도 인기다. 신혼부부나 자취생인 친구에게 전달할 선물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에게는 집들이 선물로 좋은 주방가전,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 등을 추천해준다. 부모님을 위한 효도선물로는 안마의자와 안마기, 비타민 등을 제안한다. 선호하는 브랜드나 제품 구매 금액대에 따라 적합한 선물도 추천해준다. 선물하기 서비스 가능 상품은 현재 26만여 가지며, 7월 초까지 56만여 가지로 확대할 계획이다.
 
 
 
롯데하이마트 이찬일 온라인사업부문장은 “최근 선물을 간편하고 쉽게 전달하는 것을 선호하는 트렌드에 따라 ‘선물하기’ 서비스를 오픈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을 보완함과 동시에 새로운 시도를 계속 이어가 뻔하지 않은 경험을 드릴 수 있는 펀(FUN)한 쇼핑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지속해서 모바일 앱 개선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8년에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소비자와 소통하는 ‘차세대 라이프스타일관’을 선보였다. 지난 1월에는 24시간 모바일 앱으로 AS를 신청하고, 관련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AS 서비스’ 플랫폼을 오픈했다. 또, 4월에는 이슈상품을 특가와 추가혜택으로 소개하는 라이브 커머스 ‘하트라이브’를 론칭해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에 생방송하고 있다. 5월에는 높아지는 홈인테리어 수요에 따라 믿을 수 있는 인테리어 서비스를 매칭해주는 ‘홈인테리어 중개 플랫폼’을 선보이기도 했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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