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스, 홈술족 겨냥한 소포장 간편 안주류 8종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20.06.18 17:10

안민구 기자
치어스가 홈술족 및 혼술족 등 1∙2인 가구를 위한 소포장 간편 안주류 신제품 8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맛살먹태, 노가리, 참맛징어, 구운 쥐포채, 찹쌀 김부각, 황태껍질 튀각, 닭껍질 튀김 등 8종으로 구성 된 이번 신제품은 이날부터 11번가에서 구입 할 수 있다. 향후 치어스 매장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치어스 관계자는 "이번 소포장 간편 안주류 8종 신제품은 코로나19의 영향과 1인가구의 증가로 홈술족 및 혼술족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하고 간편하게 안주류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향후 고객들이 치어스의 인기 메뉴들도 간편하게 집에서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HMR) 제품도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크래프트&드래프트 비어펍으로 브랜드 전환한 치어스는 성남 분당본점을 시작으로 현재 140개의 직영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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