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기대작 ‘스톤에이지 월드’ 172개국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20.06.18 17:50

권오용 기자
넷마블의 신작 '스톤에이지 월드'.

넷마블의 신작 '스톤에이지 월드'.

넷마블은 18일 모바일 턴제 MMORPG '스톤에이지 월드'를 전 세계 172개국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개발사 넷마블엔투이 만든 ‘스톤에이지 월드’는 PC 온라인게임 ‘스톤에이지’ IP를 활용해 원작의 다양한 펫들과 콘텐트를 모바일 턴제 MMORPG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캐주얼한 3D 그래픽을 활용해 석기 시대 생활, 다양한 펫 등 원작의 감성을 담아냈다.
 
이용자는 조련사가 되어 250마리가 넘는 펫을 수집하고 길들일 수 있으며 결혼과 부족 시스템 등 다른 이용자과의 교감으로 차별화된 재미를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스톤에이지 IP를 활용한 게임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지난 17일부터 진행한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당일 국내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에 올랐다.  
 
넷마블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15일 출석 이벤트’와 ‘매일 출석 이벤트’에 참여만 해도 조련사의 밧줄, 스톤 등 풍성한 아이템을 준다.  
 
모가를 성장시켜 펫 성장 아이템 등을 획득할 수 있는 ‘모가 성장 이벤트’, 레벨 달성에 따라 조개, 블루젬 등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레벨 보상 이벤트’ 등도 함께 열린다.
 
또, 넷마블은 사전등록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 100만 스톤을 지급한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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