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전, '뜨거웠던 결승레이스 그 현장'
일간스포츠

입력 2020.07.06 10:00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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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과 5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전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 19가 확산되면서 1·2전과 마찬가지로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5일 오후 진행된 결승(21랩) 레이스에서 김재현은 레이스 내내 한 번도 선두 자리를 빼앗기지 않는 완벽한 드라이빙으로 시즌 첫  승을 올렸다. 지난해 9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7라운드에서 우승하며 첫 승을 따낸 이후 거둔 슈퍼 6000 클래스 개인 통산 두 번째 우승이었다. 김재현의 뒤를 이어 김종겸(41분35초120)과 조항우(41분39초019. 이상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가 각각 2,3위로 경기를 마치며 포디움에 올랐다.  
 
이번 3전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 19가 확산되면서 1·2전과 마찬가지로 무관중으로 개최 됐지만 슈퍼레이스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페이스북, 네이버TV와 카카오TV 등을 통해 중계됐다.
 
 
이강오 기자 lgo233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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