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계속되는 비에 마운드에 흙 뿌리면서 경기 강행
일간스포츠

입력 2020.07.12 19:03

김민규 기자

[포토]계속되는 비에 마운드에 흙 뿌리면서 경기 강행

 
2020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말 2사 1,3루 마운드가 계속 오는 비로 질척이자 경기운영요원들이 마운드에 흙을 뿌리고 정비하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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