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차] 미니, 지붕 열리는 '컨버터블 사이드워크' 출시…50대 한정 판매
일간스포츠

입력 2020.07.16 07:00

안민구 기자
미니 컨버터블 사이드워크

미니 컨버터블 사이드워크

미니(MINI) 코리아가 'MINI 컨버터블 사이드워크 에디션'을 총 50대 한정 출시했다.

 
MINI 컨버터블은 MINI의 유일한 프리미엄 오픈탑 모델이다. MINI 컨버터블 사이드워크 에디션은 2007년에 출시된 사이드워크 에디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이다. 
 
MINI 최초로 '딥 라구나 메탈릭' 외장 컬러를 적용해 독창적인 매력을 더했다. 여기에 사이드워크 디자인의 사이드 스커틀을 적용해 기존 모델과 차별화를 이뤘다. 
 
실내에는 사이드워크 에디션 전용 MINI 유어스 천연 가죽 시트, 대시보드 패널, 스티어링 휠 로고 등을 적용해 개성을 강조했다. 
 
라인업은 2가지다. 3기통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쿠퍼 모델은 최고출력 136마력의 성능을 갖췄다. 4기통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쿠퍼 S모델은 최고출력 192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쿠퍼 모델에는 스텝트로닉 7단 더블클러치 자동 변속기가, 쿠퍼 S모델에는스텝트로닉 7단 스포츠 더블클러치 자동 변속기가 적용됐다.
 
쿠퍼 모델 가격은 4590만원, 쿠퍼 S모델은 5040만원이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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