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오늘 단 하루! 갤럭시 버즈+ 한정 판매
일간스포츠

입력 2020.07.22 10:28

서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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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타임커머스 티몬(대표 이진원)은 22일 ‘슈퍼세이브데이’를 맞아 갤럭시 버즈 플러스를 9만9천원에 판매하는 등 멤버십 회원 전용 특가 상품을 선보이고, 다양한 특별 할인·적립 혜택을 선사한다. 신규회원은 롯데리아 새우버거를 단돈 100원에 살 수 있다.  
 
티몬은 오늘 하루,  엄선하여 선보이는 3종의 특가상품을 시간대별로 나누어 판매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슈퍼세이브 회원이라면 오전 9시에 ▲오뚜기밥 24개를 1만4,900원에, 오전 11시에는 ▲3중 덴탈마스크  50매를 1,500원(장당 30원)에 구매 가능하다. 특히, 오후 1시에는 무선이어폰 ▲삼성 갤럭시 버즈 플러스를 소비자 가격 대비 44% 할인된 혜택가인 9만9,000원에 한정 판매한다.  
 
22일 당일 슈퍼세이브 1년권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더 큰 혜택이 제공된다. 기존 슈퍼세이브 멤버십 혜택과 더불어 ▲롯데리아 새우버거 또는 ▲GS25 3천원 상품권 중 1개를 단돈 1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 당일 구매한 상품의 리뷰를 작성하면 기존 슈퍼세이브 전용 2% 적립금에 추가로 2%를 더해 구입 금액의 4%를 적립해주는 ‘더블 페이백 적립금’ 이벤트도 진행한다. 여기에 추가로 2장의 ‘배송비 지원 쿠폰’도 지급한다.
 
티몬 멤버십 슈퍼세이브에 가입하면 이러한 슈퍼세이브데이의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다. 90일권, 1년권 중 선택해 가입할 수 있으며, 1년권의 경우 초기 가입비는 5만원이지만 2만원의 웰컴 적립금이 지급되어 실제 비용은 3만원인 셈이다. 하루 약 82원으로 슈퍼세이브 회원 전용 상품 및 쿠폰, 이벤트, 구매 적립금 등 일반 고객과는 차별화된 혜택을 누리게 된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슈퍼세이브데이는 보다 차별화된 멤버십 혜택을 제공하며, 티몬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득템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매달 다양한 혜택과 행사를 준비하여 쓰면 쓸수록 훨씬 이득인 멤버십 서비스를 꾸준히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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