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바르셀로나, 포체티노 올까?
일간스포츠

입력 2020.08.15 09:55



위기의 바르셀로나다.

바르셀로나는 15일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2-8 참패를 당했다. 굴욕적인 참패로 바르셀로나는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

이런 상황에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전 토트넘 감독 부임설이 나왔다. 스페인의 'RAC1'은 "바르셀로나가 키케 세티엔 감독을 대신할 새로운 감독을 찾고 있다. 바르셀로나의 1순위는 포체티노 감독"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이 매체는 "최근 주제프 마리아 바르토메우 바르셀로나 회장과 포체티노 감독이 저녁 식사를 함께 했다. 이후 포체티노 감독 부임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고 덧붙였다.

아르헨티나 출신 포체티노 감독은 지난해 11월 토트넘과 이별했다. 토트넘을 세계 정상급 팀으로 발전시킨 그에 대한 인기는 여전했다. 세계 유수의 클럽이 포체티노 감독을 노린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최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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