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규성, 마음이 급해서
일간스포츠

입력 2020.08.18 21:44

김민규 기자

[포토]김규성, 마음이 급해서

 
2020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가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9회말 무사 1루 유강남 삼진때 1루주자 신민재가 2루 도루를 시도, 2루수 김규성이 포수 송구를 잡지못하는 사이 2루에 이어 3루까지 진루하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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