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추석 선물 사전계약…최대 70% 할인
일간스포츠

입력 2020.08.20 15:09

안민구 기자
롯데백화점은 추석(10월 1일)을 대비해 21일부터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사전 예약 판매는 다음 달 6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인 롯데백화점몰에서 이뤄진다. 사전 예약이 가능한 제품은 축산, 과일, 수산 등 신선식품 세트 40종을 포함한 150개 품목으로 최대 70% 할인 판매된다.
 
대표 상품으로는 '한우 특선 2호', '호주산 청정우 갈비 혼합 세트', '올가 황금배 3종 혼합세트', '샤인머스캣·와인 세트' 등이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이번 추석에는 고향 방문을 선물세트로 대체하려는 고객이 늘 것으로 보인다"라면서 "이런 수요를 겨냥해 사전 예약 선물세트 물량을 30%가량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