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 새 뮤즈 ‘마마무’ 발탁! 폭발적 시너지 예고
일간스포츠

입력 2020.08.27 21:12

서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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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래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가 가수 마마무를 브랜드 뮤즈로 발탁했다.
그동안 안다르는 브랜드 이미지와 찰떡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인물들을 뮤즈로 선정, 탁월한 안목을 지닌 브랜드임을 보여줬다. 특히 화보, 캠페인 영상, CF 등 브랜드 뮤즈와 함께한 콘텐츠가 공개될 때마다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왔다. 이에 2020년하반기 안다르의 새 얼굴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렸다.
 
안다르 측은 가수 마마무의 건강하고 솔직당당한 모습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삶의 가치에 부합해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마마무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최정상급 K-POP 아티스트다. 솔직당당함을 주제로 하는 곡들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는 그룹이다. 유튜브 조회수 1억뷰를 돌파한 ‘힙(HIP)’은 ‘진정한 멋이란 나를 사랑하는데서 뿜어져 나오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대중의 폭발적인 공감을 받았다. 멤버들 모두 솔로 앨범을 낸 이력이 있을 정도로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보여주며 가수로서의 진정성을 여과 없이 발휘하고 있다.
 
애슬레저 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인 안다르 역시 지속적으로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기 보다는 자신을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전하는 브랜드다. 특히 나이, 성별, 체형 등 어떠한 것에도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를 사랑하며 도전하는 모든 여성들을 응원하는 안다르의 ‘모두의 레깅스’ 캠페인은 큰 화제를 모았다.  
문별, 솔라, 휘인, 화사 4명의 멤버 개개인의 뚜렷한 개성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표현하는 마마무는 안다르가 줄곧 얘기해왔던 BODY POSITIVE(자기 몸 긍정주의) 메시지에 적합한 모델이다.
뿐만 애슬레저 리딩 브랜드인 안다르와 유일무이한 걸그룹 마마무는 새로운 것을 지향하고 개성이 강한 ‘힙’한 아이콘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트렌드를 이끄는 브랜드와 아티스트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낼 지, 안다르와 마마무의 만남에 기대감이 높아지는 이유이다.  
안다르 관계자는 “브랜드 뮤즈로 발탁한 마마무와 함께 다양한 협업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라며 “안다르의 강점과 마마무만의 독보적인 활력과 매력이 만나 좋은 시너지를 낼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힙한 아이콘의 만남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애슬레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와 뮤즈 마마무의 본격적인 활동은 오는 31일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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