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강남,안타까운 손짓
일간스포츠

입력 2020.09.23 20:43

정시종 기자

[포토]유강남,안타까운 손짓

 
프로야구 LG와 SK의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포수 유강남이 7회초 SK 고종욱의 파울타구를 쫓아 갔으나 놓치고 있다.

잠실=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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