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20-21시즌 새 유니폼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0.09.24 15:05

이형석 기자
현대캐피탈 주장 신영석(왼쪽, 홈)과 문성민(오른쪽, 어웨이)이 2020-2021시즌 새 유니폼을 입고 있다. 사진 제공=현대캐피탈

현대캐피탈 주장 신영석(왼쪽, 홈)과 문성민(오른쪽, 어웨이)이 2020-2021시즌 새 유니폼을 입고 있다. 사진 제공=현대캐피탈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2020-2021시즌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새롭게 개발된 유니폼은 기존 가운데 위치했던 선수의 넘버를 우측으로 배치해 간결한 레이아웃을 만들었고, 'Retro' 콘셉트를 도입해 품격 있는 카리스마를 표현했다.  
 
기존 홈·어웨이 유니폼은 블랙과 블루 색상이었다. 새 유니폼은 레트로 블루와 차콜 그레이를 사용해 클래식 스포츠와 스쿨팀에서 보여 온 빈티지한 컬러를 입히고, 현대적인 네온 컬러를 과감하게 도입해 감각적인 부분까지 향상했다.
 
유니폼 재질은 새로운 후원사인 뉴발란스와 기술 제휴를 통해 선수들의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흡습, 속건이 강화된 고기능성 원단이 적용됐다. 최적화된 패턴도입으로 착용감을 업그레이드했다.
 
현대캐피탈 배구단 관계자는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고기능성 유니폼에 스타일을 더해 새로운 유니폼을 제작했다"라며 "20-21시즌 새로운 마음으로 최고의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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