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송편을 배달로…배스킨라빈스, 추석 선물세트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20.09.28 15:20

안민구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28일 ‘아이스 송편’ ‘아이스 바나나 모나카’ 등을 출시했다.

 
아이스 송편(4800원)은 쫀득한 떡 속에 전통 식재료를 원료로 한 아이스크림을 가득 담은 제품이다. ‘참깨 아이스 송편’ ‘밤 아이스 송편’ ‘팥 아이스 송편’ 등 세가지 맛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4800원.
 
아이스 바나나 모나카는 바나나를 재현한 앙증맞은 디자인으로, 바삭한 모나카 속에 바나나 아이스크림을 넣었다. 가격은 2500원이다.
 
신제품 2종을 담은 추석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아이스 송편 세트(1만4400원), 아이스 바나나 모나카 세트(1만1500원), 쿼터&송편 세트(2만5100원) 등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고객이 원하는 핸드팩과 디저트를 골라 담을 수 있는 ‘추석 디저트 세트’도 운영해 소비자 선택권을 넓혔다. 모든 세트 상품은 전통 한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패키지에 담아 제공한다.
 
배스킨라빈스는 배달 이용 고객을 위한 ‘추석 선물세트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다음 달 4일까지 해피오더 어플리케이션과 요기요를 통해 추석 선물세트 배달 주문시 각각 4000원, 5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이번 추석에는 송편, 모나카 등 명절을 상징하는 디저트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신제품들을 선보이게 됐다”며 “함께 선보이는 풍성한 구성의 배스킨라빈스 추석 선물세트를 배달 서비스로 간편하게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