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파울이야? 페어야?
일간스포츠

입력 2020.10.07 21:05

김민규 기자

[포토]파울이야? 페어야?

 
2020프로야구 KBO리그 SK와이번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7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6회말 1사 최지훈의 번트타구가 3루 파울라인에 걸쳐 흐르자 포수 박세혁과 3루수 허경민이 바라보고 있다. 페어선언으로 내야안타.

인천=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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