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재응 코치, 현종이 오늘 최고야
일간스포츠

입력 2020.10.18 16:32

김민규 기자

[포토]서재응 코치, 현종이 오늘 최고야

 
2020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가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말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한 양현종을 서재응 코치가 맞이하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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