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 PS 시작부터 우천 변수…1차전 비로 인해 30분 지연
일간스포츠

입력 2020.11.01 14:18

배중현 기자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LG와 키움의 경기를 앞두고 그라운드에 방수포가 깔려 있다. 잠실=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0.11.01.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LG와 키움의 경기를 앞두고 그라운드에 방수포가 깔려 있다. 잠실=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0.11.01.

 
와일드카드 결정전(WC)이 비로 인해 지연 개시한다.
 
1일 잠실구장에서 오후 2시부터 열릴 예정이던 LG-키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비로 인해 지연되고 있다. KBO는 일단 30분을 기다린 뒤 경기 시작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잠실구장은 오후 3-4시까지 비 예보가 잡혀 있어 경기 성사 여부가 불투명하다.
 
한편 이날 LG는 선발 투수로 케이시 켈리를 예고했다. 켈리는 올 시즌 28경기에 선발 등판해 15승 7패 평균자책점 3.32를 기록했다. 키움 선발은 제이크 브리검이다. 브리검의 시즌 성적은 9승 5패 평균자책점 3.62이다.
 
잠실=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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