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주니오,벼락같은 첫골
일간스포츠

입력 2020.11.08 14:12

정시종 기자

[포토]주니오,벼락같은 첫골

 
‘2020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 전북과 울산의 경기가 8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졌다. 양 팀은 지난 1차전에서 무릴로와 주니오의 골에 힘입어 1-1 무승부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울산 주니오가 전반 첫골을 터뜨리고 동료들과 환호하고있다.

전주=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0.11.08.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