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강철 감독, 선배들이 잘 해주고 있어
일간스포츠

입력 2020.11.12 20:58

김민규 기자

[포토]이강철 감독, 선배들이 잘 해주고 있어

 
프로야구 2020 KBO 포스트시즌 두산베어스와 kt위즈의 플레이오프 3차전이 1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8회초 2사 1,3루 장성우의 적시타때 홈인한 박경수를 이강철 감독이 등을 두드리며 맞이하고 있다.

고척=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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