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신나은-신나미,코로나19의인의 시구시타
일간스포츠

입력 2020.11.17 18:42

정시종 기자

[포토]신나은-신나미,코로나19의인의 시구시타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과 NC의 경기가 17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육군 소위 신나은이 시구, 쌍둥이 자매인 신나미가 시타 를 마치고 그라운드를 내려가고있다. 신나은, 신나미 자매는 국군간호사관학교 60기로 지난 3월 대구에 코로나 19 환자가 확산되던 시기에 국군간호사관학교 임관식을 앞당기고 바로 대구 의료 현장으로 투입되어 감염병의 최전선에서 환자들을 돌봤던 의인이다.

고척=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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