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위기 맞는 루친스키
일간스포츠

입력 2020.11.17 20:13

정시종 기자

[포토]위기 맞는 루친스키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과 NC의 경기가 17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렸다.
NC 선발 루친스키가 5회초 두산 정수빈에게 2루타를 허용한뒤 마운드에 올라온 투수코치와 얘기 하고있다.
고척=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0.11.17.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