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두산 한국시리즈 2차전, 8200석 매진
일간스포츠

입력 2020.11.18 15:58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경기가 한창인 고척스카이돔 [뉴스1]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경기가 한창인 고척스카이돔 [뉴스1]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가 맞붙는 프로야구 한국시리즈(KS) 2차전 티켓이 일찌감치 매진됐다.  
 
KBO는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S 2차전 입장권 8200장이 경기 개시 3시간 여를 앞두고 다 팔렸다고 밝혔다. 역대 KS 156호, 포스트시즌 통산 303호 매진이다. KS는 2015년 10월 26일 두산과 삼성 라이온즈의 KS 5차전 이후 26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KS 2차전은 전체 객석의 50% 규모 관중이 입장하는 마지막 프로야구 경기다. 정부가 수도권 사회적 거리 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20일 열리는 3차전부터는 관중 입장률이 30%로 줄어든다. 
 
배영은 기자 bae.younge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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