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연경, 살아난 여제의 파워스파이크
일간스포츠

입력 2020.12.02 21:00

김민규 기자

[포토]김연경, 살아난 여제의 파워스파이크

 
2020~202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인삼공사의 경기가 2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4세트 김연경이 스파이크 공격을 하고 있다.

인천=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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