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이모저모] 구현모, 텔코서 디지코로 가는 가능성 발견 外
일간스포츠

입력 2020.12.04 07:01


구현모, 텔코서 디지코로 가는 가능성 발견
KT 구현모 대표.

KT 구현모 대표.

구현모 KT 대표가 2일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에서 열린 ‘2020 KT인상 시상식’에서 "디지털 혁신(DX), AI 원팀, 한국판 뉴딜 대응 등 KT가 '텔코'에서 '디지코'로 가는 가능성을 발견한 한 해였다"고 말했다. 
 
구 대표는 기존의 통신기업인 텔코(Telco)에서 벗어나 디지털플랫폼 기업인 디지코(Digico)로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그는 “내년에도 '고객 중심'을 바탕으로 더 큰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구 대표와 주요 임원, 대표 수상자만 참석했고, 다른 임직원과 수상자는 온라인으로 함께했다. KT에서 자체 개발해 내년 3월에 상용화하는 양방향 화상 통신·방송 시스템 '비즈콜라보' 솔루션이 사용됐다.










스타벅스 유튜브 채널에 등장한 정용진 부회장  
스벅TV에 등장한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스벅TV에 등장한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지난 1일 스타벅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 깜짝 등장했다. 정 부회장은 스벅TV가 올린 ‘형이 왜 거기서 나와요’에 등장해 직접 스타벅스에서 음료를 주문하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정 부회장은 "21년 전에는 커피를 주로 다방에서 즐겼다. 원두커피 개념의 아메리카노가 쓰다며 생소해했고, 테이크아웃 문화도 신선한 트렌드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스타벅스가 항상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많은 고객에게 사랑받는 모습을 보면서 '스타벅스 1호 팬'으로서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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