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차바위-윌리엄스,치열한 리바운드볼 쟁탈전
일간스포츠

입력 2020.12.27 16:50

정시종 기자

[포토]차바위-윌리엄스,치열한 리바운드볼 쟁탈전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안양 KGC 경기가 27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전자랜드 차바위와 KGC 윌리엄스가 리바운드볼을 잡기위해 손을 뻗고있다.
인천=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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