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신학기 맞아 IT·모바일 제품 구매 혜택 제공
일간스포츠

입력 2020.12.31 11:52

정길준 기자
'2021 갤럭시 아카데미' 소개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

'2021 갤럭시 아카데미' 소개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내년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3개월간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프린터 등 모바일·IT 제품을 특별한 혜택으로 만날 수 있는 '2021 갤럭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갤럭시 북 플렉스2'·'갤럭시 북 플렉스2 5G'·'갤럭시 북 이온2'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라이브'를 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또 한컴 오피스 패키지(63만5500원 상당)를 제공하며, 구매 모델에 따라 이미지 편집 툴 '클립 스튜디오',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 20여만 편의 VOD를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시즌', 영상 촬영 및 편집 툴 '곰 믹스 프로'와 '곰 캠 프로' 등 콘텐트의 최대 1년 무료 사용 혜택을 보장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아카데미 기간에 자사 노트북을 구매하고 기존 노트북을 반납하면 중고가를 보상하는 '노트북 보상 원정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제조사나 사양에 따라 보상 가격은 달라질 수 있으며, 고장 난 노트북도 최저 1만원 보상한다.
 
폴더블폰 '갤럭시 Z 폴드2 5G'·'갤럭시 Z 플립 5G'와 '갤럭시 노트20' 시리즈, '갤럭시 S20 FE 5G' 구매 고객 대상으로는 '갤럭시 버즈 라이브' 50% 할인 쿠폰과 유튜브 프리미엄 4개월 무료 이용권을 지급한다. 여기에 '갤럭시 Z 폴드2 5G'·'갤럭시 Z 플립 5G' 구매 고객에게 정품 웨어러블 기기와 액세서리 등을 구매할 수 있는 10만원 할인 쿠폰을 추가로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태블릿 '갤럭시 탭 S7'·'갤럭시 S7+' 구매 고객 대상으로 정품 키보드 커버 50% 할인 쿠폰 또는 '갤럭시 버즈 라이브'·'갤럭시 탭A(와이파이)'·라미 사파리 S펜과 강화유리 세트 중 하나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갤럭시 탭 S6 Lite' 구매 고객은 정품 북 커버·'갤럭시 탭A(와이파이)'·라미 사파리 S펜과 강화유리 세트 중 원하는 할인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갤럭시 탭 S7·S7+' 구매 고객에게는 8만편 이상의 콘텐트를 무제한 감상할 수 있는 '왓챠' 3개월 베이직 이용권을 제공하며, 구매 모델에 따라 '밀리의 서재', '조인스 프라임', '폴린' 등 콘텐트 이용 혜택을 준다.
 
삼성 프린터나 토너를 구매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삼성 에듀' 최대 1년 무료 수강 혜택도 마련했다. 컬러 레이저 복합기(SL-C565W) 구매 고객 대상으로는 디즈니 커스텀 스티커를 무료 제공하는 '나만의 프린터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하며, 정품 무한 잉크젯플러스S 화이트(SL-J1677DW, SL-J1672FW) 구매 고객에게는 블랙 잉크를 추가로 준다.
 
정길준 기자 jeong.kiljhun@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