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지상파-1인 방송 경계…아프리카TV, MBC와 예능 제작
일간스포츠

입력 2021.01.06 15:18

정길준 기자
방송인, BJ 맞대결 예능 '라이브 맞짱' 포스터. 아프리카TV 제공

방송인, BJ 맞대결 예능 '라이브 맞짱' 포스터. 아프리카TV 제공

아프리카TV는 자회사 프리콩이 MBC, 콴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연예인과 BJ가 다양한 주제로 대결하는 예능 프로그램 '라이브 맞짱'을 공동으로 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라이브 맞짱'은 플랫폼 경계 없이 서로의 영역으로 진출한 연예인과 BJ가 같은 방송에 나와 서로 대결하는 컨셉트다. 시청자는 직접 방송에 참여해 소통하며 승패를 결정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방송인 박명수와 하하를 비롯해 축구 중계와 게임 소통 방송을 하는 BJ '감스트'가 출연한다. '라이브 맞짱'은 실시간 라이브 방송은 물론 총 8회의 VOD를 제공한다.
 
첫 라이브 방송은 6일 오후 9시30분 '아프리카TV 감스트 공식 방송국'에서 공개된다. BJ '킹기훈'이 게스트로 참여해 '밸런스 게임', '맞짱 토론' 등 대결을 펼친다.
 
정길준 기자 jeong.kiljh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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