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신작 ‘쿠키런: 킹덤’ 사전예약 200만명 몰려
일간스포츠

입력 2021.01.07 18:16

권오용 기자
데브시스터즈의 신작 '쿠키런: 킹덤'.

데브시스터즈의 신작 '쿠키런: 킹덤'.

데브시스터즈는 신작 ‘쿠키런: 킹덤’의 사전예약자가 200만명을 넘었다고 7일 밝혔다.  

 
쿠키런: 킹덤은 사전예약 시작 닷새 만에 신청자 100만명을 기록했고 6일 200만명을 돌파했다.  
 
데브시스터즈의 개발 스튜디오 데브시스터즈킹덤이 개발 중인 신작 쿠키런: 킹덤은 전 세계 1억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한 모바일 게임 ‘쿠키런’ IP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 수집형 RPG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킹덤 출시에 앞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세계관 스토리, 게임 콘텐트 미리보기 등의 시리즈 영상을 공개해 유저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지난 4일에는 용감한 쿠키의 기자회견을 콘셉트로 제작한 ‘혁명 선언’ 광고 영상을 새롭게 선보였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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