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T캡스-신한은행, 소상공인 상생 프로그램 운영
일간스포츠

입력 2021.01.09 10:37

정길준 기자
ADT캡스 로고.

ADT캡스 로고.

ADT캡스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신한은행과 '소상공인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을 이용하는 자영업자 고객은 '캡스 무인경비' 보안 상품 할인 및 패키지 무상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캡스 무인경비는 24시간 관제와 CCTV 원격 모니터링, 출동경비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ADT캡스는 신한은행 고객이 캡스 무인경비 서비스 신규 가입 시 3개월간 요금을 면제하고, '화재&도난 보상 패키지'와 '사장님 안심경영팩'을 일정 기간 무료로 제공한다.
 
화재&도난 보상 패키지는 사업장 내 화재 또는 침입·절도 사고로 인해 발생한 재산 손해를 각각 최대 1000만원까지 보상하는 서비스로, 이번 이벤트 신청자에 한해 3년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SK엠앤서비스 소상공인 지원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사장님 안심경영팩은 카드 매출 조회부터 구인, 직원 관리, 매장 홍보 기능까지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이 사업을 하는 데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했다. 이번에 소상공인에게 1년간 무상으로 지원한다. SK텔레콤을 이용 중인 고객이라면, 여기에 결합 할인을 추가해 ADT캡스 이용 요금과 SK텔레콤 통신 요금을 각각 추가로 낮출 수 있다.
 
ADT캡스 고객은 '신한 쏠편한 사업자대출' 가입 시 제휴감면금리 0.2% 우대 혜택을 받는다. 또 신한은행은 사전 대출 한도 조회 서비스, 논스톱 비대면 대출을 통해 소상공인을 위한 업무 지원에 나선다.
 
정길준 기자 jeong.kiljh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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