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브랜드호텔 300호점 돌파
일간스포츠

입력 2021.01.14 11:17

권지예 기자
야놀자 CI

야놀자 CI

 야놀자가 자사 브랜드호텔 수가 300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야놀자는 그간 체계적인 호텔 운영 노하우 제공과 클라우드 기반 호텔 관리 솔루션 사업을 통해 점주들의 운영 효율성 제고와 최적의 호텔 운영 솔루션 공급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에 사업 첫 해 9개점으로 시작한 야놀자의 브랜드호텔은 올해 1월 초 300호점을 돌파했다. 브랜드별로는 대중적이고 트렌디한 브랜드인 브라운도트가 전체의 31%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부산(25%), 경기(20%), 서울(11%) 순이다.
 
야놀자의 브랜드호텔은 클라우드 기반의 호텔 운영 솔루션을 선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운영 효율 제고가 더욱 중요해진 만큼, 자체 개발한 호텔 자동화 솔루션 와이플럭스(Y FLUX)의 도입을 통해 비대면 호텔 운영이 가능한 환경을 지원할 예정이다.
 
야놀자 관계자는 "야놀자의 브랜드호텔은 다년간 축적된 데이터에 대한 접근과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의 선제적 도입이 가능한 것이 특장점"이라면서, "앞으로도 누구나 쉽고 편하게 운영할 수 있는 호텔 환경을 구축해 국내 대표 브랜드호텔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지예 기자 kwon.ji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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