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위성우 감독, 정은이 빈자리가 크네
일간스포츠

입력 2021.01.14 19:17

김민규 기자

[포토]위성우 감독, 정은이 빈자리가 크네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가 14일 오후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렸다.
경기초반 점수차가 벌어지자 위성우가 감독이 아쉬워하고 있다.

인천=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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