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주향, 어떻게든 살려낸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1.01.17 17:00

김민규 기자

[포토]김주향, 어떻게든 살려낸다

 
2020~202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의 경기가 17일 오후 경기화성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김주향이 네트 아래에서 떨어지는 공을 살려내고 있다.

화성=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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