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혜민, 소휘언니 빈자리는 내가 맡는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1.01.26 20:50

김민규 기자

[포토]박혜민, 소휘언니 빈자리는 내가 맡는다

 
2020~202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의 경기가 26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박혜민이 스파이크 공격을 하고 있다.

인천=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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