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2, 사전예약 하루도 안돼 200만 돌파
일간스포츠

입력 2021.02.10 14:14

권오용 기자
엔씨의 신작 모바일 게임 '블레이드앤소울2'.

엔씨의 신작 모바일 게임 '블레이드앤소울2'.

엔씨소프트는 신작 MMORPG ‘블레이드앤소울2(이하 블소2)’의 사전예약자가 200만명을 넘었다고 10일 밝혔다.  

 
엔씨는 9일 오후 2시에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프로모션 시작 후 18시간 만에 사전예약 200만을 기록했다.  
 
엔씨는 “리니지2M과 같은 역대 최단기록이다”고 말했다.  
 
블소2의 사전예약은 2~3개월 간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 기간에 리니지M 550만명, 리니지2M 738만명의 사전예약자 기록을 뛰어넘을지 주목된다.  
 
엔씨는 사전예약 200만 달성을 기념해 ‘야루의 선물’을 추가 보상으로 지급한다.  
 
이용자는 블소2 공식 홈페이지와 앱마켓을 통해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한 이용자들은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블소2는 공식 유튜브 구독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든 이용자에게 채널 구독자 수만큼 인게임 재화를 지급한다. 구독자 10만 달성 시에는 특별 축하 상자를 제공한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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