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미국·프랑스·독일 톱3
일간스포츠

입력 2021.02.17 16:56

권오용 기자
글로벌 출시 1주년을 맞은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글로벌 출시 1주년을 맞은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넷마블의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가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톱3에 올랐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가 16일 1주년 기념 업데이트 이후 미국과 프랑스, 독일 등에서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톱3에 등극했다고 17일 밝혔다.  
 
모바일 앱 마켓 분석 사이트 모바일 인덱스에 따르면 이 게임은 17일 오전 9시 기준 미국2위, 프랑스 1위, 독일 2위, 스페인 2위 등 웨스턴 핵심 시장 애플 앱스토어에서 최상위권에 올랐다. 또, 홍콩 4위, 싱가포르 3위를 기록하는 등 아시아 주요국에서도 상위권에 재진입했다.
 
넷마블은 16일 일곱 개의 대죄 글로벌 출시 1주년을 기념해 ‘더 원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무적의 화신】 더 원 에스카노르’와 ‘【희망의 빛】 신왕 아서’ 신규 영웅 2종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다양한 신규 콘텐트와 이벤트를 선보이는 대규모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한 바 있다.
 
지난해 3월 글로벌 150여 개국에 출시된 이 게임은 출시 5개월 만에 2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RPG다.  
 
이 게임은 이용자가 직접 ‘일곱 개의 대죄’의 주인공이 되어 원작 세계를 탐험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어드벤쳐 방식의 게임으로 높은 수준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3D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화려한 필살기 연출이 특징이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