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25일부터 홈 경기 유관중 전환…"최대 490명 입장"
일간스포츠

입력 2021.02.18 11:48

배중현 기자
2020~2021 프로농구 서울SK와 서울삼성의 경기가 11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미네라스가 돌파 후 레이업슛을 하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1.01.11/

2020~2021 프로농구 서울SK와 서울삼성의 경기가 11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미네라스가 돌파 후 레이업슛을 하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1.01.11/

 
프로농구 서울 SK나이츠가 홈경기를 유관중으로 진행한다.
 
SK 구단은 '수도권 거리두기가 2단계로 진행됨에 따라 오는 25일 안양 KGC인삼공사전부터 1층 코트석을 제외한 2층 특석과 3층 일반석의 10% 이내인 490명까지 관중을 입장시킬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SK는 유관중 전환을 기념해 25일을 '프레주빈 데이'로 정하고 입장 관중 전원에게 프리미엄 영양식 프레주빈 세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슛 이벤트를 통해 성공한 팬들에게도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SK 구단은 '이번 유관중 전환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조정될 경우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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