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뷔통 가격 또 인상…'나노 스피디' 10% 비싸져
일간스포츠

입력 2021.02.24 09:47

권지예 기자
루이뷔통

루이뷔통

 프랑스 고가 브랜드 루이뷔통이 한 달 만에 가격을 또 인상했다.
 
24일 명품업계에 따르면 루이뷔통은 전날 일부 품목의 국내 가격을 올렸다.
 
미니 핸드백으로 유명한 '나노 스피디'와 '나노 노에'는 147만원에서 162만원으로 10.2% 비싸졌다.
 
'쁘띠 삭 플라'는 162만원에서 174만원으로 가격이 7.4% 올랐다.
 
루이뷔통의 가격 인상은 올해에만 두 번째로, 지난달에도 일부 가방 가격을 최대 25.6% 올린 바 있다.
 
권지예 기자 kwon.ji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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