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25R 리뷰] ‘메시 1골 1도움’ 바르셀로나, 세비야 꺾고 2위 점프
일간스포츠

입력 2021.02.28 08:49

이은경 기자
 
세비야전의 리오넬 메시(오른쪽). 사진=게티이미지

세비야전의 리오넬 메시(오른쪽). 사진=게티이미지

 
바르셀로나가 리오넬 메시의 1골 1도움 활약을 앞세워 세비야를 2-0으로 이겼다.  
 
바르셀로나는 28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2020~21 프리메라리가 25라운드 원정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승점 53을 만들면서 한 경기 덜 치른 레알 마드리드(승점 52)를 끌어내리고 리그 2위로 올라섰다. 선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승점 55)와는 승점 2점 차로 좁혔다.  
 
메시가 1골 1도움으로 득점에 모두 관여했다.  
메시는 전반 29분 우스만 뎀벨레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이어 후반 40분 골까지 기록했다. 메시는 돌파 후 시도한 왼발 슛이 골키퍼를 맞고 나오자 다시 오른발로 밀어 넣었다.  
 
이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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