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브에이스 유서연, 엉덩이를 맞아도 기분좋아
일간스포츠

입력 2021.02.28 17:14

김민규 기자

[포토]서브에이스 유서연, 엉덩이를 맞아도 기분좋아

 
2020~2021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서브득점을 올린 유서연을 강소휘 등 동료들이 축하해주고 있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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