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미란다, 악몽같은 1회
일간스포츠

입력 2021.03.22 13:58

김민규 기자

[포토]미란다, 악몽같은 1회

 
2021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한화이글스의 시범경기가 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됐다.
1회초 7실점 후 교체사인이 나자 미란다가 허탈해하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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