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신작 RPG ‘전설의 군단’ 글로벌 성공 도전
일간스포츠

입력 2021.03.31 17:37

권오용 기자
조이시티의 수집형 턴제 RPG ‘전설의 군단’.

조이시티의 수집형 턴제 RPG ‘전설의 군단’.

조이시티는 수집형 턴제 RPG ‘전설의 군단’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슈퍼조이가 개발한 ‘전설의 군단’은 턴제 RPG와 수집형 장르의 재미 요소를 조합한 게임이다. 자동 전투 및 방치형 성장 요소가 결합돼 간단하면서도 깊이감 있는 전략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게임 속 왕국의 신임 군단장이 되어 다양한 고대의 영웅들을 소환해 ‘전설의 군단’으로서 마왕군과 맞서 싸우게 되며, 공격 방식과 범위, 적군의 배치 등 다양한 상성을 고려해 영웅들을 배치해야 한다.
 
슈퍼조이는 향후 새로운 전략을 요구하는 던전과 신규 영웅 등 다수의 콘텐트를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조이시티는 ‘전설의 군단’을 글로벌 성공작으로 키워간다는 계획이다.  
 
조이시티 박준승 전략사업본부 이사는 “’전설의 군단’은 RPG임에도 불구하고 기기 사양이나 네트워크 성능에 구애받지 않고 쾌적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적화가 잘 되어있어 글로벌 시장 접근성이 매우 높아 기대가 크다”며, “탁월한 접근성과 깊이 있는 전략성을 기반으로 전세계 유저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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