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IS] 두산 페르난데스, 노경은 상대로 시즌 첫 홈런
일간스포츠

입력 2021.04.20 18:58

이형석 기자
두산 페르난데스가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선제 솔로포로 장식했다.  
 
페르난데스는 20일 사직 롯데전에 6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회 1사 후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그는 상대 선발 노경은의 144㎞ 직구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시원하게 넘기는 비거리 120m의 홈런을 기록했다.  
 
페르난데스는 전날까지 타율 0.313을 기록했으나 홈런이 한 개도 없었다. 올 시즌 55번째 타석에서 시즌 첫 홈런을 기록했다.  
 
사직=이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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