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IS]김현수, 어린이날 더비에서 개인 통산 200호 '작렬'
일간스포츠

입력 2021.05.05 15:39

안희수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5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어린이날 매치를 펼쳤다. LG 김현수가 3회초 우익수 오른쪽 2루타를 날리고 세리머니 하고있다. 잠실=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1.05.05.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5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어린이날 매치를 펼쳤다. LG 김현수가 3회초 우익수 오른쪽 2루타를 날리고 세리머니 하고있다. 잠실=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1.05.05.

 
LG 김현수(34)가 통산 200홈런을 때려냈다. 
 
김현수는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어린이날' 더비에 3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장, 소속팀 LG가 1-4로 뒤진 5회 초 무사 1루에서 두산 선발 투수 워커 로켓으로부터 우월 투런 홈런을 때려냈다. 
 
올 시즌 5호포. 개인 통산 200번째 홈런이다. LG가 1점 차로 추격하는 홈런이기도했다. 
 
경기는 5회 말이 진행 중이다. 두산이 4-3으로 앞서 있다. 
 
잠실=안희수 기자 An.hee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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