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창원 NC-KIA전, 우천 순연…17일 루친스키 VS 멩덴 매치업 유지
일간스포츠

입력 2021.05.16 12:43

배중현 기자
16일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된 창원 NC파크 전경. 배중현 기자

16일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된 창원 NC파크 전경. 배중현 기자

 
NC와 KIA의 맞대결이 비로 열리지 못했다.
 
16일 오후 창원 NC파크에서 예정됐던 NC-KIA전은 우천으로 순연됐다. 이날 새벽부터 창원 지역에 꾸준히 비가 내렸다, 누적된 비로 인해 그라운드 상태가 좋지 않았고 오후에도 비 예보가 잡혀 정상적인 경기 운영이 불가능했다.  
 
이날 순연된 경기는 이동일인 17일 치러진다. 두 팀 모두 선발 투수를 바꾸지 않았다. NC는 드류 루친스키, KIA는 다니엘 멩덴이 선발 예고됐다.  
 
창원=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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