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유상철'…벤투호, 스리랑카전서 추모
일간스포츠

입력 2021.06.08 11:28

최용재 기자
대한축구협회 제공

대한축구협회 제공

 
한국 축구대표팀이 유상철 감독을 추모한다. 
 
파울루 벤투호는 9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스리랑카와 경기를 펼친다. 
 
대한축구협회는 8일 스리랑카전에서 유상철 감독을 추모한다고 밝혔다. 아시아축구연맹(AFC)와 협의해 경기 전, 전광판에 헌정 영상 및 묵념(추모이지미)을 진행한다. 또 대표팀 선수단은 검정 암밴드 및 검정 리본을 착용한다. 
 
붉은 악마와 협의한 사항도 있다. 추모 통천 및 국화꽃 66송이를 부착한 현수막을 게시한다. 또 유상철 감독 백넘버인 6번을 추모해, 킥오프부터 전반 6분까지 응원을 하지 않기로 했다. 
 
최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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