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잇템] MZ세대 타깃 패션뷰티 모델 '대세' 이종원
일간스포츠

입력 2021.07.12 07:00

서지영 기자

훤칠한 키와 강렬하지만 단정한 매력
'라카' '데이' 등 패션뷰티 업계 러브콜

라카 모델 이종원 화보컷

라카 모델 이종원 화보컷

 
 
 
배우 이종원이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패션·뷰티 브랜드로부터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다. 최근 뉴트럴 뷰티 브랜드 '라카'에 이어 의류 브랜드 '데이'의 얼굴로 발탁되면서 대세를 입증하고 있다.
  

라카는 올해 글로벌 모델로 이종원과 협업하고 있다. 라카 관계자는 "이종원은 웹드라마부터 드라마, 영화까지 종횡무진 활약하며 트렌디하고 신선한 매력을 발산하는 배우"라며 "라카가 지향하는 브랜드 방향성과 잘 부합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10~20대 사이 이종원의 인지도는 상당히 높다. 지난해 첫 '1000만 뷰 웹드라마' 타이틀을 거머쥔 웹드라마 ‘엑스엑스’에서 매력적인 '남사친' 캐릭터인 왕정문 역할을 소화하면서 M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작년 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의 비밀스러운 알바생 안효석 역에 이어 MBC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서도 시크한 카리스마 매력의 산업스파이 '팅커'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목받았다.  

 
라카는 최근 배우 이종원과 함께한 아이브로우 메이크업 제품 '와일드 브로우 셰이퍼' 화보로 또 한 번 시선을 모았다. 블랙·레드·화이트의 조화로 강렬함과 아름다움이 공존하고 이종원의 눈썹 결만으로 와일드한 매력을 극대화해 생동감 있게 연출됐다는 평가다.  

 
라카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첫선을 보인 와일드 브로우 셰이퍼는 투명한 포뮬러로 눈썹 결의 뿌리부터 끝까지 만든 모양 그대로 강력하게 잡아줘 더욱 또렷한 인상을 살려주는 제품"이라며 "모델인 이종원이 이를 잘 살려냈다"고 평가했다. 라카는 향후 다양한 브랜드 행보를 통해 글로벌 인지도를 쌓아갈 예정이다. 

 
이종원은 남성 의류 데이의 새로운 모델도 꿰찼다. 공개되는 화보마다 큰 키와 차분한 매력을 바탕으로 옷 분위기를 잘 살린다는 평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종원은 웹드라마부터 드라마, 영화까지 종횡무진 활약하며 트렌디하고 신선한 매력을 발산하는 배우로, 해당 브랜드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잘 부합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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